Skip to content

자유게시판

대한민국 지역기반 소리소문 부동산 주식 정보 커뮤니티 카더라
제목[정치글] 좌파들의 민낯2025-03-31 14:13
작성자

종북 좌파들이 왜 보수를 극우라는 이름으로 프레임을 씌울까요? 보수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치밀한 논리를 갖고 있어서일 것입니다. 좌파가 체제를 흔들고 국가 질서를 바꾸려고 할 때, 그것을 막아서는 가장 큰 장벽이 다름 아니라 보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

우리가 이번에 일어선 이유가 뭐 때문이겠습니까? 윤 대통령의 비상 계엄의 참 뜻을 깨닫고 정신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우리 자신이 벼랑 끝에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 아닙니까?

​

저들은 동원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가리지 않았습니다. 광우병 소고기도 이용하고 전자파에 튀겨진 성주참외도 이용하고 후쿠시마 방사능에 오염된 생선도 동원합니다. 때로는 비행기도 때로는 배도 물과 불도 그 어떤 것도 이용할 준비가 돼 있는 자들이라는 오랜 의심이 왜 사건 때마다 등장하는지 혹시 의심해 보신 적이 없으십니까? 

​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자들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예외 없이 죽음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이재명이 목에 찔렸던 사건 러시아 총을 이용한 저격설 또한 죽음의 마케팅이라는 의심이 저변에 깔려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사고가 날까 불안하기만 합니다. 

​

좌파는 보수를 공격할 때 늘 "보수 = 군사 정권 = 독재"라는 단순한 공식으로 몰아갑니다. 군사정권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특정한 시기의 선택이자 당시의 통치 방식이었을뿐, 그 자체를 보수의 본질로 몰고 가는 자들의 거짓말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

종북좌파는 수십 년에 걸쳐 교육, 언론, 문화, 시민단체를 장악해서 보수 전체를 악으로 규정. 거대한 담론을 형성해 왔습니다. 교과서에는 민주화운동이 마치 좌파만의 전유물인 것처럼 서술되고, 보수는 언제나 반민주 세력으로 묘사됩니다. 

​

MBC, JTBC, KBS, 한겨레 경향 등 좌파 언론들은 보수의 정책은 언제나 반 개혁적이고 진보 정권은 개혁적이라는 식으로 보도합니다. 영화 드라마 대중음악까지 장악한 좌파는 택시운전사, 1987, 남영동 1985 등 보수를 악마화하는 콘텐츠들을 반복적으로 만들어 내서 국민들의 잠재의식 속에 각인시켰습니다. 

​

좌파들의 양식장이 이제 거의 완성을 눈앞에 둔 상황이 되었는데 뜻밖의 복병이 나타난 것입니다. 어쩌면 좌파들에게는 날벼락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단 한 방으로 자기네 수십 년 공든 탑을 무너뜨려 버렸기 때문입니다. 

​

종북좌파 세력들은 수십 년 동안 숨겨온 자신들의 흉악한 모습을 전 국민들에게 들켜버린 것이었으니 저들이 얼마나 충격이었겠으며 얼마나 분노하겠으며 이 상황이 얼마나 좌절스럽겠습니까? 그래서 저 난리 저발광을 하는 것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

좌파의 협박에 넘어간 여론조사 업체의 가짜 여론조사 결과 발표들, 민노총의 총파업, 러시아제 권총, 저격설 등 이 모든 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들이 느끼는 거대한 충격과 그 거대한 두려움의 표현인 것입니다. 

​

보수란 자유와 법칙, 자유에 따르는 책임, 그리고 함께 살아갈 공동체를 지키는 소중한 룰을 지킨다는 그런 철학을 가진 분들을 일컫는 정말 아름다운 용어입니다. 종북 세력들은 일반 대중들이 보수라는 말이 지닌 그 아름다움을 알아버릴까봐 바로 그 점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 마가렛 대처 총리,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 프랑스의 샤를 드골 대통령,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 우리 대한민국의 이승만, 박정희, 윤석열 대통령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보수주의의 진수를 보여준 이 같은 인물들을 한번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아파트#부동산#분양#실전투자#수익형 부동산#지식산업센터#상가#빌딩#매매
댓글
대한민국 지역기반 소리소문 부동산 주식 정보 커뮤니티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