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맞벌이 부부 아이 1명 3인가족입니다. 1.예산 매매가 최대 7억8천(구축일 경우 인테리어 비용 차감해야함) 2.곧 학령기 자녀 있어 어느정도의 학군,학교 고려 3.직장 이수역,명동역 4호선 라인 4.부부가 신도시만 살아봐서 신도시병 있음 위 조건으로 따져본곳이 1.길음(길뉴) 3단지 59형 - 집 구조,평형 직장과의 위치, 무난한 학군 마음에 드나 단지 근처 생활 반경이 언덕이고, 아이와 가벼운 산책할 집 앞 공원등 녹지가 부족함. 2.평촌 초원 대림 59형(복도식) - 학군 좋고, 직장과의 위치 무난하고 신도시라 생활 환경 쾌적하고 좋으나 너무 오래된 구축이라 인테리어비용 발생, 지금 집보다 좁아짐, 노후된 구축 관련한 주거 환경 불편사항들 걱정 3.지축역 한림풀에버 72형 - 신규택지라 쾌적하고 신축, 직장과의 거리 무난, 집 많이 넓어지고 주거환경은 압도적으로 좋으나 학군 미비, 서울 성북구나 경기 남부에 비해 경기 서북부의 미래가치가 낮지 않을지 걱정 깊은 고민을 계속하고있는데 예산이 예산인지라 맘에 확 닿는곳이 없어 갈팡질팡중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예산 내 다른 지역 추천도 해주신다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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