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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인은 연봉 5천5백 -> 5월 이후 연봉 8천5백으로 이직예정
배우자는 연봉 5천 -> 3월에 연봉 7천으로 이직함.
이렇게 직장을 옮겨 소득이 늘어난 경우,
1. 주담대 실행 당시 다니고 있는(이직 완료한) 직장의 연 소득(8천5백 + 7천) 기준으로 대출이 이루어지나요?
아니면
2. 본인의 1~4월 이직전 소득+5~12월 이직 후 소득 & 배우자의 1~2월 이직전 소득+3~12월 월 이직 후 소득
이렇게 이직 전 직장을 포함한 실제 직전 년도의 소득을 보나요??
보통의 경우 실제 소득인 후자를 고려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극단적으로 연봉 3억 -> 5천만원으로 연봉이 낮아지는 이직을 하게 된다면 현 직장 벌이에 비해 높은 수준의 DSR을 일으킬 수 있게 되지 않나 싶네요
둘중 뭐가 맞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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