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해주신 빌라가 발목을 잡고있습니다 부모님이 제명의로 재건축 기대하고 아파트옆 빌라사주셨는데 지금은 재건축 다 엎어져가고(상가반대, 추진위만 3군데나 생김) 구축빌라라 팔리지도 않고, 결혼했는데 청년임대주택 살고있어서 혼인신고도 못하고있습니다 (30대이나 유주택자라 신혼부부 임대주택도 못들어감) 제가 너무 사랑 하는 제부모님이 제앞길을 정말 이도저도 못하게 막아버린 거같아 너무 화가 치미는데 전어떡해야할까요, 빌라를 헐겂에라도 팔고 지금이라도 무주텍자가 되야하는건지 답이 없는 상황이라 너무나도 힘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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