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오후 2시 삼익비치 ANU냐 특건이냐 결정 투표하는 순간입니다. 조합원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특건에 대하여 저 개인적으로는 부산시의 260%주기로 한 약속을 240%로 어긴점, 지난번 특건 발표 때 평가자들이 공공 기여부분을 너무 강조한 부분, 아파트 단지를 공공에 개방하는 문제, 100층 건물의 건축비 및 건축기간의 우발적인 상승 및 조합원 분담금(비례율) 산정에서 이주비 대여금 이자와 중도금 대여금 이자(총 1.3조 예상되므로 가구당 4억 정도 예상)를 제외한 부분 등으로 볼 때 분담금은 생각보다 많이 나올 위험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자유 시장경제에서 개인의 이기심이 발전의 원동력이듯이 이 경우에 조합원들 각자의 이익이 우선하지 않으면 잘 굴러가기 어려운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자료에 의하면 특건의 예상 진행 과정은 - 26년 12월: 사시인가 27년 00월: 관처 28년 04월: 이주완료 28년 12월: 철거완료 29년 02월: 착공 34년 12월: 완공 ANU 통합심의는 25년 12월: 사시인가~ ANU 통합심의가 3~4년은 빠르게 완공할 것 같습니다. 조합원들의 의견은 두 곳중 어떠신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