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킥꼬잉입니다. 이번에 작성할 글은 아주 작은 나눔의 힘 14편(아.작.나) 아무거나 사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24년 3월에 실전반을 수강하면서 프메퍼 튜터님께 튜터링을 받았었는데요, 정말 운이 좋게도 6개월이 지난 24년 10월에 튜터님을 또 뵐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튜터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지금 전국이 다 싸고 너무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말씀해주시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서울은 어차피 전세가가 오를테니깐 교재에 나와있는 단지들 중 적당한거 빨리 하나 사라고 하셨는데요ㅎㅎ (예시로 단지 하나를 말씀해 주셨는데 우연찮게 학교 임장지 중 한 곳이었네요) 그때만 하더라도 오잉... 진짜 이렇게 사도 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이 진짜 투자하기 좋은 시기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월부학교를 들으면서 1월과 2월에 걸쳐 게리롱 튜터님께 이와 비슷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만 비슷하게 들렸는지 모르겠네요) 이 말씀은 튜터님께서 1월 반모임 때 해주신 말씀이었는데요, 최고의 물건, 최고의 시기를 노리고 계속 해서 찾다가 결국 놓치는 사람이 제일 손해라고 말씀해주시면서 평균 이상을 넘기는 자산을 모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을 100% 공감했고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은 튜터님께서 2월 반모임 때 해주신 말씀이었는데요, 이 말을 듣는 순간 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머리가 띵했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위한 공부를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큰 투자금을 넣으려고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더 좋은 것, 더 괜찮은 것을 찾고 있었습니다. 비교평가를 통해서 어떤 단지가 더 좋고, 전고점끼리 비교해서 어느 단지의 가치가 높은지 비교한 후에 그 가치 차이를 알고 최선의 투자를 하고 싶었는데, 어쩌면 모두 의미없는 행동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한 투자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닥을 잡는 것은 불가능하다." "설사 내가 알고 있는 앞마당 내에서 모든 부동산의 모든 매물을 보고 살 수 있는 물건 중 가장 좋은 물건을 최소의 투자금을 들여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설사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바로 다음날 제가 산 물건보다 100만원 더 싼 물건이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오면 완벽해질 수 없는 투자이다." 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시기뿐만 아니라 물건 역시 예측할 수 없는 것임을 이번에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 큰 차이가 아니라고 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좋은 것을 사서 모아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현재의 자산에서 얼마의 손실을 보면서 자산을 모아나갈지만 정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하기 정말 좋은 시기라는 말을 강의에서도, 튜터님께서도, 유튜브에서도 참 많이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투자하기 좋은 시기인만큼 개인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 기회를 날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추가로 자음과 모음 멘토님의 칼럼 공유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11404940 https://cafe.naver.com/wecando7/11404940https://cafe.naver.com/wecando7/11438631 https://cafe.naver.com/wecando7/11438631 아주 작은 나눔의 힘 #1 책 읽기가 힘든 분들께 (23.04) https://cafe.naver.com/wecando7/8610486 #2 전화 임장 후 부동산 사장님 연락처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법 (24.07) https://cafe.naver.com/wecando7/11057963 #3 실전반/지투반을 처음 들으시는 분들께, 앞으로 들으실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24.07) https://cafe.naver.com/wecando7/11076195 #4 강의 TF가 무엇인가요? (24.10) https://cafe.naver.com/wecando7/11230611 #5 "부자가 되고 싶니?" (24.11) https://cafe.naver.com/wecando7/11315754 #6 조장 신청을 해야 하는 이유 (25.01) https://cafe.naver.com/wecando7/11389948 #7 다음 달에는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할까요? (25.01) https://cafe.naver.com/wecando7/11389949 #8 하루 24시간을 26시간처럼 보낼 수 있는 방법 (25.01) https://cafe.naver.com/wecando7/11389950 #9 자실을 하면 안되는 이유 (25.01) https://cafe.naver.com/wecando7/11389951 #10 월부학교 학생도 놓치기 쉬운 투자의 기본(feat. 저환수원리 아님) (25.01) https://cafe.naver.com/wecando7/11397329 #11 전화임장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전임 기초편) (25.02) https://cafe.naver.com/wecando7/11416572 #12 전화임장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전임 실전편/feat. 일 잘하는 부사님 찾는 법) (25.02) https://cafe.naver.com/wecando7/11440033 #13 매물임장을 할 때의 마음가짐 (25.02) https://cafe.naver.com/wecando7/1144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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