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22세 청년이 룸메이트가 타고 다니는 전기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 있는 우한 시립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두준하오(22)씨는 집에서 불이나자 룸메이트가 문을 닫고 도망가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했다 결국 두준하오(22)씨는 신체 90%에 화상을 입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부상으로 인해 그의 왼손 손가락 두개는 절단해야 했다. 그는 올봄에는 대학에서 졸업사진을 찍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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