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가 높지만 한강거품+ 호재 선반영 다된 잠실 vs 이제 재개발 시작중이라 포텐터지기 직전인 용산 둘중 어디가 강남3구, 아니 부촌3구 일까? 객관적인 표로 보자 용산 5 강남 14 영등포구 2 서초 7 성동 2 송파'구' 는 물론이고 송파구의 자랑, 그들의 인생 그 자체이자 평당가 9000을 돌파한 그들의 자긍심 그 자체인 잠실은 애석하게도 한개조차 끼지 못했다. 심지어 자기들이 평당가가 더 높으니 더 상급지라고 머릿수로 우겨대는 방배동 조차 2군데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필자가 누누히 했던말 기억나는가? 1. 단순 상급지 우열을 나눌때는 평당가로 나누는것이 아니다. 2. 잠실은 '중산층' 들의 종착지이다 3. 반포 래미안원베일리,아크로리버파크,원펜타스 안보이는것이 보이는가? 내가 예전 썼던 글에 분명 저 단지에 찐부자 비율 안높다고 했었다. (요건 그때 그냥 내 말에 반박글이 많아서 ^^) 결론 용산 vs 송파 중 부촌이라는 의미의 강남3구는 용산이 끼는것이 맞다. 그리고 강남3구가 아니라 부촌3구라고 부르는것이 맞다. 송파구는 잠실 1개동만 그나마 좀 사는 동작구 흑석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송파구 잠실동 이렇게 취급하는것이 맞다. 객관적 숫자로 말하는것이기에 반발하는것은 잠슬람이라고 인정하는꼴 논외로 용산: 한강, 여러 핫플레이스, 여러부촌, 주외지인:북미+유럽 관광객 송파: 한강, 여러 핫플레이스, 시그니엘,아시아선수촌등 적은부촌, 주외지인: 중국인관광객+동남아 마사지업계종사자(이건 비꼬는게 아니고 직장이 잠실이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때 먹자골목 가면 야하고 후질그레하게 입은 머리떡진 동남아 애들 겁나 돌아다님) 송파의 유일한 자랑 잠실은 사실상 용산 여러동 중 이촌동 급에서 가볍게 정리가능 잠실사는 연예인, 정치인이 적은 이유. 시그니엘에 사기꾼들이 득실 거리는 이유. 훌리건짓으로 유명해 잠슬람 별명까지 얻은이유. 이것들이 송파 그 중에서도 특히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잠실 일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분위기를 잘 대변한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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