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00일 역대 최저 지지율 보도에 "가짜 뉴스 만드는 정신병자" 뉴스12025.04.29 06:52 최종수정2025.04.29 07:21 17 3 AI챗으로 요약 AI요약 기사 제목과 본문 내용을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확인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AI챗이 열심히 분석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AI챗 바로가기 트럼프, 100일 역대 최저 지지율 보도에 "가짜 뉴스 만드는 정신병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7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착륙한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려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역대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기관들의 발표를 "가짜 뉴스"라고 맹비난했다.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대한 여론조사 전문가 존 맥라플린은 나에 대한 뉴욕타임스의 실패한 여론조사와 ABC/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가 가짜 뉴스 기관의 가짜 여론조사라고 주장했다"고 적었다. 이어 "이들은 다음 선거에서 더 나쁜 결과를 위해 계속해서 속임수와 거짓말을 하는 부정 범죄자"라며 "그들은 트럼프 정신착란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덧붙였다. AD 또 "그들은 병들어 있고, 내가 아무리 잘 지내고 있어도 나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만 쓰는 진정한 국민의 적"이라고 강조했다. 뉴욕타임스(NYT)/시에나칼리지가 지난 21~24일(현지시간) 유권자 913명을 상대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2%에 그쳤다. NYT는 이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며 "이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허니문은 끝났음을 알 수 있다"며 "무소속 유권자들의 지지율은 현재 29%로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이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와 함께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도 응답자의 39%만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다. yeseu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어쩜 극우 새끼들은 논리가 하나같이 똑같냐. 선거지면 조작 선거. 여론조사 지지율 빠지면 여론조작 가짜뉴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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