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년전까지만 해도 장사도 잘 되고 정말 잘 나갔던 것 같아요 지인이 인터넷 바카라를 하게 되면서 저도 술김에 딱 한 번 했는데 그때 돈을 꽤 많이 벌었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였을까요… 월 말에 가게 정산 받으면 받을 때마다 도박을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에 빛이 8천만원에 장사까지 다 접었네요 와이프가 마지막으로 기회 준다고 해서 개인회생하면서 열심히 살아보고 있어요 오늘 너무 힘들어서 소주 한 잔 마시면서 엉엉 울었네요 어휴 .. 뭐 아무튼 다른 분들도 요즘 힘드실텐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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