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주식 하는법 1. 믿음직한 나침반: 남들이 뭐라든, 제 분석을 믿고 투자합니다. 전문가 의견도 참고하지만, 결국 결정은 제 몫이니까요. 2. 분산과 인내의 포트폴리오: 한 방을 노리는 투자는 위험해요.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고, 1년에 딱 한 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며 길게 봅니다. 3. 바닥을 찾는 감각: 코스피가 꽤 많이 떨어졌다 싶을 때, 슬슬 매수 타이밍을 엿봅니다. 한 20% 넘게 빠지면 눈여겨보는 거죠. 주변에서 투자 비관론이 극에 달하거나,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올 때, 역설적으로 저점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 관련 심층 다큐멘터리가 많이 나올 때도 바닥 신호일 수 있어요. 4. 꼭대기를 알아채는 변화: 주변의 변화는 고점을 알려주는 힌트가 되곤 합니다. 누가 돈 벌어서 차를 바꿨다거나, 회사를 그만뒀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 경계합니다. 삼성전자나 현대차처럼 누구나 아는 주식을 개인이 엄청나게 사들인다는 뉴스가 나올 때도 조심해야 해요. 갑자기 여기저기서 신규 계좌 이벤트가 많아지면, 시장이 과열됐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5. 웬만하면 팔지 않기: 처음 투자할 때의 이유가 사라지지 않았다면, 주가가 좀 떨어져도 기다립니다. 하지만, 그때 생각했던 투자 근거가 흔들린다면 미련 없이 팔아야겠죠. 7. 정보의 균형 맞추기: 특정 분야에 대해 전문가 수준의 깊이 있는 분석력을 키우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으니까요. 정보 공유방 같은 곳에서 다른 투자자들과 교류하며, 제가 놓치고 있는 정보나 새로운 관점을 얻기도 합니다. 이게 저의 개인적인 주식 투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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