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센텀시티쪽 산책하다가 영화의전당 앞에서 야외 행사 준비하는 걸 봤어요. 알아보니 4월 28일에 해양 환경 다큐 시사회가 열린다더라고요. 무료 행사라 그런지 지나가던 분들도 관심 갖고 물어보는 분위기였어요. 요즘 센텀 주변에 문화행사도 많아지고, 저녁에 산책하기도 꽤 좋아진 느낌입니다. 해운대나 수영구 쪽 투자 고민하시는 분들, 현장 분위기 궁금하면 이런 행사 구경 삼아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저는 그냥 지나가다 본 거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데 혹시 이런 행사 다녀와 보신 분 계신가요? 요즘 센텀 분위기나 상권 변화 느끼신 분 있으면 댓글로 얘기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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