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위한다고 하는 것들이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닌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건 이 방향으로 하는게 좋을꺼 같아. 너도 그렇게 해봐.“ 그러고보면 이렇게 하는것이 가장 쉬운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대를 진정 위(we) 한다면 거기에 나(I want)만 있으면 안되겠다는것을 새삼 느낍니다. 쉽진 않겠지만 때로는 내가 아닌 상대를 위해서 그저 곁에서 묵묵하게 들어주고 지켜봐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처난곳에는 다른사람이 뿌린 소금물이 아니라 스스로 연고를 바르고 다 아물때까지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깐요.. 오늘 또 이렇게 마음이 한뼘 자라나나 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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