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초보, 경매 초보가 올해 1월,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가입하고 들르지 않았던 카페에 들어오고 처음으로 경매 강의를 신청, 2월 엑시트스터디로 좋은 시작을 했습니다. 작심삼일, 연초효과로 1월은 열심히 강의를 들었고 2월과 3월은 엑시트스터디로 처음하는 임장과 단톡방 동기분들의 좋은 기운으로 하루 하루가 재미있고 유익하고 뿌듯했습니다. 행모닝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66챌린지도 하고, 감사일기도 쓰면서 나름 잘~ 해 나갔는데 이번달 들어서 힘이 부치기 시작했고 이번주는 회사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결국 어제 행모닝과 66챌린지를 하지 못한채 ㅠ 쓰러져버렸네요.. 오늘 일어나자마자 어제 카페에 들어가지도 못한 사실과 40일을 열심히 해 온 66챌린지를 빼먹은 사실을 알고 새벽에 멍~ 오늘도 너무 바쁜 회사일에 퇴근 후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 하다가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몇 백개의 톡이 있는 단톡방을 확인하고 동기들 MVP 발표 소식도 늦게 들었네요 처음 시작할 때는 열심히 해서 MVP도 신청해보고 싶었고 경매 실력도 빨리 키우고 싶었고 강의도 많이 듣고 싶었는데 별로 변한게 없는 거 같은 오늘이라서 살짝 우울해지기도 하고, 기운이 좀 빠지네요 어제 66챌린지 빼먹어서 실패로 돌아간게 넘 아쉬운가..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지혜 있으신 인생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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