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이라는 시 입니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 행크에 오는 한분한분이 오시는 것은 그 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오는것인것 같습니다. 어려웠던 과거와 지금의 내 모습 미래를 바꾸기 위해 힘겨운 심정으로 오시는 것 같습니다. 오시는 분들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에 나를 만족하지 못한다면 미래를 바꿀 다른 생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행크에서 바꿀 기회를 맞이하세요. 생각은 물리적 힘이 있습니다. 목표와 꿈을 종이에 적는 순간부터 이루어 집니다.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 "사람은 자신이 그린대로의 삶을 산다 " 오늘도 아니 내일도 하루하루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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