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 조합원입니다. 계약금과 1차 중도금을 내고 난 후 비례율이 상향되어 저는 분담금이 없고 오히려 환급을 받고 입주하게 되는 케이스입니다. (계약당시 분담금 총액이 크지 않고, 금전적 여유가 있어 중도금대출은 하지 않았습니다.) 조합에서는 원 계약대로 무조건 중도금+잔금 납부 후 후 일정이자와 함께 환급된다고 하여 어차피 환급받을 중도금을 붓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출한 조합원들은 대출이자 및 비용을 주면서 중도금을 내고 나중에 환급을 받겠지요. 이게 무슨 경우인지.. 1. 조합에서 비례율을 처음 낮게 했다가 상향하는게 유리하다고 하던데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2. 1.은 이득이 있어 그렇다치고, 계약전 비례율 올리지 못한건 조합장이 일을 못해서 일까요? 3. 어차피 환급받을 중도금을 입금하는게 너무 억울하고 기회비용을 날리는거 같은데 다른 좋은 방법이 없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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