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계획도 좋지만 당장에 지어놓은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들 (4만7000여 세대들) 실거주의무폐지해야 전월세시장이 좀더 유연하게 공급되지 않을까요 현재는 실거주 3년유예로 전세놓으면 세입자가 2년만 살고 퇴거해야하는 무갱신 조건이 되는건데.. 얼마나 많은 세입자분들이 이 조건을 그대로 받아드릴지 의문입니다. 실거주의무폐지가 된다면 시장에서 필요에 따라 갱신계약을 할수 있게 되고 세입자또한 최소 4년의 거주안정성을 얻게 될거고요. 분양자들의 여러사유로 인한 당장의 입주가 힘든것도 고려해줄수 있고, 무엇보다 직장,학교,생활권 등의 이유로 분상제 신축아파트 보금자리로 거주하고자하는 전월세 수요분들의 니즈도 충족시킬수 있구요. 요즘 전세매물 귀하고 전셋값도 오르고 월세도 너무 비싸졌는데 현실적인 대안으로 분상제아파트 4만7000여세대 실거주의무폐지해서 전월세시장에 매물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저 또한 직장,아이학교 때문에 분상제아파트 전세살고자하는 실수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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