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사사로 부터 주의 문자 하나 못받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해당 통신사 유심해킹 소식을 접했고, 유심보호서비스 가입하면 로밍이 안된다는 기사도 읽었습니다. 해외서 은행앱 열때마다, QR결제 할때마다 찜찜.. 해외로밍가입자는 뭘 어떻게 하라는 공지도 없고, 통신사 웹사이트 들어가도 사과문만 있을 뿐 대응수준이 너무 초딩이더라고요. 요금 하루만 늦게내도 문자폭탄 보내면서, 지들 매출 올리는 광고문자는 그렇게 보내면서 말이죠. 우리도 각성해야죠. 인터넷쇼핑 할때 개인정보 팔아서 각종 쿠폰 받아오죠. 우리 개인정보를 쿠폰값으로 헐값에 아무렇지도 않게 팔고 있는겁니다. 그러니 보안에 무관심하고, 이런 사건을 그려러니 하고 별일 아니게 넘어가 주는거죠. 기업이 반성이나 할까요? 한국에 새벽비행기 타고와서 바로 유심교체하러 대리점 달려갔는데요. 고객이 KO될때까지 길거리에 세워놓더 라고요. 타통신사가 좋은 조건 내걸면 번호이동해버리고 싶더라고요. 문제는 터질 수 있어요. 그러나, 깜깜공지와 사후대응 수준은 고객위주가 아닌 회사위주로만 보입니다. 국내 통신사들 어설픈 AI서비스 한다며 무료쿠폰이나 돌리지 말고, 스포츠맨/연예인에게 광고비나 쓰지말고 보안강화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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