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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착각'하고 있는 것2025-04-30 10:32
작성자
부산 아파트 분양 부산 미분양 아파트

우리는 '민주주의' 시스템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란 사전적 용어로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

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즉 특정 기득권들이 모든 권력을 행사하고

이득을 챙기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죠

그런데 최근 들어 자신 또한 국민이기에

이득을 위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좋지만..

그 권리로 인해 혹여나 피해받을 수 있는 사람들 또한

피해받지 않을 권리가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득에만 초점을 맞추면서

'민주주의에서 이건 허용되어야합니다!' 라는 식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소수의 이득을 위해 다수가 피해를 

보든말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주장하는 것이

과연 민주적인 절차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사실 세상의 시스템은 절대 완벽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 이득을 보면, 누군가는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기 때문이죠

오디션을 봐도 그렇지 않을까요?

슈퍼스타 K 당시에는 랩퍼와 트로트 가수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찾아왔을 것이고

쇼미더머니 당시에는 발라드와 트로트 가수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찾아왔을 것이고

트로트가 유행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는

발라드 가수와 랩퍼들이 피해를 보고 있겠죠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결국 다수의 대중들이 원하는 것이 존재하기에

그 결정을 존중해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즉 모든 권리가 공평하게 주어졌다는 것은 맞지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회에서는

다수가 옳다고 받아들이는 것을 존중해주는 것 또한!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일 수 밖에 없겠죠

그것 또한 사람으로서 도리이니깐요

하지만 점점 소수의 입장으로 인해 다수가

충분히 피해볼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와 또 그에 관련된 사례와 법을 거론하면서

'저희는 민주주의에 살고 이런 사례가 존재하고

법에 명시된 것을 봐주셔야합니다!' 라는 식으로..

악용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죠

'악용' 이라구요?..

네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다수가 피해를보든 말든

방치하는 것은 악용이지 않을까요?..

만약 다수가 먹는 도시락을 만들어야하는데

준비했던 재료가 약간 상한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손실을 보기 싫어 그대로 제작하여 판매한다면?..

그걸 먹고 배가 아픈 사람들을 보며

'이 재료의 유통기한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이며, 저희는 배탈나지 않았습니다 

법 적으로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식으로 의견을 제시한다면?..

우리가 그토록 소수의 이득을 위해

다수가 피해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노력했던 수많은 세월이 헛 수고가 되는 것이죠..

특히 가장 큰 문제는 그런 소수의 입장으로 인해

같은 입장은 아니지만 그저 같은 곳에 소속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특히 '연' 을 굉장히 중요시 합니다

학'연', 지'연', 혈'연', 등 자신과 유대관계를

맺은 사람들과의 '연' 도 중요시하지만

특정한 것에 '연'을 맺은 사람들에 대한

인식 또한 뚜렷하게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죠

특히 지금은 어떠한 것을 믿냐에따라

있던 '연'도 끊어지고 없던 '연'도 생기는 것 처럼

서로가 어떠한 것을 추구하냐, 어떠한 것에

속해있냐에 따른 분쟁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자신의 의도가 뚜렷한 '연'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무관한 '연' 또한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자신이 태어난 출생지를 조정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태어난 출생지에서 끊임없이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순간?..

의도치않게 오해를 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

냉정한 현실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자신이 선택했던 '연' 또한 특정한

의견을 내새우기 위한 목적이 아닌 미래의

이득을 위해 가입한 것도 많을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대학일 수 있겠죠

즉 자신이 가입한 이유는 너무나 단순할 수 있고

그 어떤 의견도 주장할 생각은 없었지만

자신이 속해있는 곳에 소수의 사람들이 

이상한 주장이나 또 그 주장을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을

이상한 행동으로 표출하며 항의해버리는 순간?..

그저 소속해있다는 것만으로도

피해볼 수 있는 것이 냉정한 현실인 것이죠

특히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인식,

또 자신의 이득에 대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생기는 순간! 사람들은 접촉조차 피하게될 것입니다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것은 조심스럽게 다가갈지라도

불이익이라고 판단되는 것은 폭발이 일어난 

사고현장처럼 도망치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이죠

마치 10명의 사람들과 그저 우정을 위해

손목에 같은 표식으로 문신을 했다고 했을 때

속해있던 3명 정도가 모여 다수가 피해를 보든 말든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하는 모습이 비춰지는 순간

아무 생각도 없고,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나머지 7명은 평생 사람들의 오해 속에서

불이익을 보며 살아가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도치않은 해명을 끊임없이하며 살아가야할 것이고

해명하지 않으면 안좋은 오해가 해소되지 않는

운명 속에서 살아가야되기 때문이죠..

그만큼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는 것에

많은 책임감이 따를 수 있는 세상으로 도달했지만..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 중 가장 무서운 사람은 일차원 적으로

모든 상황을 해석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론으로 배운 것들이 실전에서 

모두 적용될 것이라는?... 

일차원 적인 접근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입시교육처럼 정답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이론에 '이렇게 해야합니다!' 라고

적혀있다고 하더라도 실전에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할 것이고, 또 그 상황에 맞는 양측의 입장을

들어봐야 억울하게 피해보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에 이론은 간단할지라도 결과가

나오는 과정은 복잡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세상이죠

마치 신체적 구조와 근육의 작동 원리를

이론적으로 가장 잘 아는 사람이 3대 1,000을

거뜬하게 들어올리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이미 명시되어있는 100번의 이론을 반복하고

암기하며 '역시나 이론적으로 완벽하구만..!'

하며 일차원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2~3번의 실전 경험을 통해

'아.. 실전에서는 이런 변수가 존재하고

또 누군가 피해를 볼 수도 있겠구나..'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는 것이죠

어찌보면 실전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만족하지 않은 이론은 허상일 뿐입니다

아니 오히려 위험한 생각일 수도 있겠죠

만약 비행기를 최초로 개발한 라이트 형제가

이론으로만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물체를 

계산한 뒤 '이미 이론적으로 완벽한 계산입니다

여러분들은 걱정하지말고 하늘을 나실 수 있습니다!'

하면서 바로 수많은 사람들을 이륙시켰다면?..

정말 대 참사가 일어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위험한 발상으로 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시대의 망상가로 뽑힐 뿐이죠

또 누군가 이미 했었던 비슷한 사례들을 통해

모든 사례가 통용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사례가 많은 다수에게 통용될 수 있었던

상황적 배경과 과정을 고려하지도 않은 채

단순히 결과만 보고 모든 상황을 판단하려고 든다?..

정말 위험한 생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의료 장비가 부족한 사고 현장에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서

피해자의 상태가 다소 위급하다고 판단되고

또 현재로서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장비가 없기에

그저 기다리고 있으면 더 악화될 것이 우려되어

어쩔 수 없이 다소 위험한 응급조치를 

감행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과

그와 동일한 환자의 상태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의료장비가 이미 충분하고 혹시나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음에 환자의 상태를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음에도 이전 자신의 경험으로 인해 모든 과정을 

생략하고 위험한 응급조치를 하다 사고가 난다면?..

이론적으로는 피해자의 상태가 같고

응급조치를 했던 사례가 존재하기에

허용될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지만

사람마다 같은 데미지라도 신체에서 받아들여지는 

피해와 회복은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며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이론으로서 비슷한

사례를 통해 모든 것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정말 위험한 발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이

피해 입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에도

그 상황이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특수성과

다수가 납득할 수 밖에 없는 점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생각일 수 있는 것이죠

도저히 이론이 안 먹혔을 때 

최후의 방법으로 '법'을 거론한다?..

정말 평생 법을 공부한 변호사와 검사,

또 최종적으로 법을 판단하는 판사 또한

단순히 법에 기재된 것으로만

모든 상황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왜? 오히려 법을 모르고, 아니 그저 법을 지키려다가

무고한 사람이 피해보는 상황을 방지해야하기 때문이죠

만약 흉기를 들고 끊임없이 위협을 가하는 사람을

제압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큰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을 막아준 영웅에게 단순히 법에 기재된 폭행죄만 

언급하고 또 이전에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음에도 위협할

의사가 전혀없었지만 폭행을 당해 죄가 성립된

사례들을 언급하며 가해자를 옹호하려고 한다면?..

즉 세상이란 것은 단순히 이론적, 법적, 

그에 합당한 사례란 것이 삼위일체가

스스로 완벽하게 이뤄졌다고 판단되었다고해서

'민주주의에서는 국민의 의견을 존중해야합니다!'

라는 무적의 논리가 성립되고 또 그 무적의 논리를

계속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란 것입니다..

그런 논리로 법의 빈틈을 활용하여 자신들은

수많은 이득을 챙기고 그에 반해 가벼운 판례로 인해

얼마나 수많은 피해자들이 눈물을 흘렸나요?..

피해보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난다는 것을 인지했을 때 

빠른 시일내에 수정을 통해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민주주의 아닐까요?..

아니 인간된 도리로서 올바른 의사소통이 아닐까요?..

최근 자신들이 옳다고 모인 소수들이 서로의

이득을 위해 누군가 피해를 보든말든, 평생 상처를

입든 말든 자신들이 정한 합리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기위해 돕는 사례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불륜 등 자신들의 실수를

법적인 피해없이 처리할 수 있는 방법,

아니 애초에 법적인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과정까지 공유하는 상황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어찌보면 예전에는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정보들이

스마트폰 도입 이후 너무나 많이 유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정됨으로서..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이상한 신념을 가지는 사람들과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면

'이것은 민주주의에서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라고 외치던 사람들이

누군가 피해를 보든말든 평생 상처를 받든말든

자신들에게 이득이 된다고 생각하면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알아야합니다!'

라며 이중성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이죠..

분명 자신들은 상황에 맞게 이득을 챙기는

유도리있는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점점 인간으로서 도리를 포기하고 더한 짓도

감수하게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인간이란 결국 이득이라는 연결고리 속에서

끊임없이 줄다리기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득 권 ---------- 자신의 위치 ---------- 피 해 권

뒤로가면 이득이고 앞으로가면 피해인 것과 다름없죠

즉 그 연결고리 속에서 조금씩 뒤로가는 것이

허용되고 뒤를 돌아봤을 때 이득이 눈앞에 보이는 순간!

바로 눈 앞에서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은

보이지않고 그 누구도 제재하지 않는 이상

이득에 눈이 멀어 뒤로가기 바쁜 존재인 것이죠..

눈 앞에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임에도 앞을 보지 못하기에

인생이 처참하게 뒤로 밀려나고 있는 줄 모르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는 것이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근거가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근거를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 유식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전에서의 수많은 변수와 또 그것으로 인해

무모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는 것만큼

무식한 논리는 없다는 것을 꼭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치사한 사람은 의사결정권에서

약점을 끊임없이 활용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시스템의 빈틈과 약점을 노려 누군가 피해를 보든말든

자신들의 이득을 챙김으로서 소유 된 모든 것들이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운 사치라는 것을 

잊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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