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거래량도 없고 무척이나 한가한 태영건설. 금요일에 100만원 매수했죠. 월요일에 하락하면 더 매수할 준비도 하고.. 근데 뜬금없는 말에 오늘 주가는 상까지 도달했어요. 전 중간에 팔았습니다. 31만 원 이득보고... 죽을줄 알면서도 덤벼드는 불나방처럼 느껴지더군요. 2500원 기준으로 항상 - 기업을 보면 2500원도 비싸죠... 움직이는데 이제 매입하면 큰돈 벌수 있을것 같죠? 그러면 매수 들어가세요. 하지만 리 스크는 그만큼 매우 매우 높다는 것도 아셔야 합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런 돈을 가지신 분들만 고민해 보시고.. 일확천 금을 노리는 분들이라면 분명 후회하실 겁니다. 외인들의 매수는 한타임 늦는것 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제가 봤을땐 부화뇌동 안합니다. 원칙에 벗어난 것은 절대로 관심을 두지 않죠. 기관들은 몇억.몇십 억 손해봐돠 상관 없어요.. 그들한테는 10원 가치 정도 될려냐... 어떻게든 개 미들 붙들고 돈 장난질 하구... 이런 이런 이유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 긍적적으로 결과가 나오면 투자 을 하는게 주식판입니다. 그냥 룰렛처럼 될대로 되는게 아니죠. p.s) HPSP 어제 매수.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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