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정농단으로 보수 비호감이던 19대도 홍준표와 안철수로 분산되엇을뿐 문재인 40%못넘음. 보수층이 분산되어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합치면 보수 54.8 진보 44.6 20대 대선부터는 양갈래로 나뉘어 보수승. 21대 대선도 양갈래라 보수 집결효과 보수승 예상. 이재명이 지지율은 1위어도 비호감도는 더 높은 1위라 중도가 보수 후보 확정되면 보수 승기 높아짐. 이낙연과 한덕수가 손을 잡은 것이 변수. 진보표가 이낙연으로 분산가능성 있지만, 보수표가 한덕수로 가지는 않을듯. 특히 20대 신규 연령층이 계엄으로 진보의 내로남불과 민주당의 민낯을 파악하고 보수가 많이 되었음. 그리고 이재명의 범죄 뉴스거리 도배에 전국민이 피로해진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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