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4% 약수익으로 너무 많이 매도(210백->90백)한 코스피레버리지를 오전 하락할때 약 60백만원 추매했네요.(현재 150백만 보유) 평단은 조금 높아졌지만 비중을 키웠습니다. 비중이 너무 작아지니 뭔가 포모가 올 것같아서 이네요. 전반적으로 어제 너무 많은 수량을 매도했네요. 코 스닥150레버리지 약 1억원도 전량 매도했는데, 몇일 지켜 보면서 기회가 오면 이것도 새로이 매수를 시작할 예정이네요. 주식이 참 이상하죠? 주식비중이 너무 커지면 뭔가 부담감으로 불편하고, 또 너무 작아지면 포모가 올 것같아서 불편하고...매매형태의 주식을 하는한 불 편한 마음은 숙명인 듯 합니다. 어찌되었든 불편한 마음을 안고서, 계좌잔고는 다 시 쑥 증가해서 금년도 계좌수익이 최고액 일때의 금액에 거의 근접했네요. 오락가락하는 트럼프로 인해 올해 시장은 정말 예 측불허이고 다른해와 달리 뭔가 불편한 마음도 큰 듯 합니다. 당장 오늘 밤 또 무슨 말을 할까 불안불 안 합니다. 어쩌겠나요...예측보다는 대응을 하면서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수 밖에요. 변동성 심한 요즘의 힘든 장에서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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