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일 그냥 지나갔나요. 오늘 날짜는 보니, 4월 30일입니다. 말일이죠. 별 일 없이 지나갔나요. 자 한번 봅시다. 저 같으면, 과거의 생각납니다. 딱 월급이 정해지고 카드 값이 나가요. 한 달에 25일 결제. 월급 타면 신용카드 결제 하면 남은 것이 별로 없어요. 참 불쌍해요. 젊어 쓸 때는 외상를 하면 25일 날 카드 값이 나가요. 한 달에 빚쟁이 신세 집니다. 아! 안~돼 다른 방법을 찾아. 누나가 군산에 살아요. 월급 타면 무조건 80%를 적금 들어요. 나머지 밥 먹고, 공부하고 생활합니다. 카드 다 짤라 버리고, 지금 2장 있어요. 절대로 안 써요, 내 주머니에 있는 것, 과자, 막걸리. 술을 안 먹고 담배를 안 피죠. 자, 저 값이 생활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저는 결혼 전에 조그만 서울에 집 장만 했어요. 요즘에 젊은이들 마구 써요. 빚쟁이 신세 집니다. 4월에 30일 마지막 달. 얼마큼 저축 했어요. 또 다른 것 얼마큼 마니너스 했나요. 오늘 도 꿈이 있는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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