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엔은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협업한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 굿즈 제작사인 팬덤코퍼레이션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캔버스엔은 이번 협약에 따라 팬덤코퍼레이션이 보유한 아파트 굿즈 상품화는 물론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IP 상품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또 양사가 보유중인 IP·인프라·네트워크를 활용한 K-POP MD 기획 및 제작, 유통 및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팬덤 기반 세일즈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K-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K-POP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분야로 지난해 상반기에만 매출 11조 원을 돌파했다. 외교부 등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K팝 팬덤 시장 규모는 8조원, 세계 한류 팬 규모는 2억2490만명으로 추산됐다. https://core.asiae.co.kr/article/2025021114302710586 캔버스엔, 콘텐츠 IP 상품화 사업 본격 확장…‘8조원’ K-POP 글로벌 팬덤 정조준 캔버스엔(구 빅텐츠)이 콘텐츠 IP(지적재산권) 신사업을 본격 확장한다. 캔버스엔은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협업한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 굿즈 제작사인 팬덤코퍼레이션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팬덤코퍼레이션은(FandomCorporation) K-POP 아티스트들의 IP를 활용한 MD(상품화) 제작 전문기업이다. ‘아파트’의 굿즈 마스터 상품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 co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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