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 대표적인 부동산카페인 동천태양에 올라온글 가정주부에 아이는 9시부터 4시까지 어린이집 다니는데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돌봄 아주머니 구함 뭐 남의 가정사라 이래저래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댓글들 재미있네요, 지금은 글이 사라졌어요 마지막 댓글이 퐁퐁 사진이었는데 어느분이 육아가 힘들수 있다, 같은 생활만 하니 육아우울증일수 있다하면서 육아는 같이 해야 한다고 하니 그럼 자기는 언제쉬냐고 그렇게까지는 이라는걸 보니 ㅜ.ㅜ 마음이 짠합니다. 어느 댓글에는 육아가 안맞으면 도우미 쓰고 일하면 되겠네요 하니 스윗 동탄남은 맛벌이 시킬 생각도 없고 와이프도 그럴 생각 없다는듯 하네요 진짜 돈 많아서 가사도우미를 쓰는 집도 아니고 이런걸 질문할 정도면 엄청 여유가 있지도 않을텐데요, 괜히 퐁탄시티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닌듯 근데 진짜 전업에 풀로 얼집가는데 남은 시간 몇시간이 그렇게 힘드나요? 저도 아이 2명 키워본 입장으로 애정이 없다면 모를까 힘든만큼 기쁨도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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