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글을 여신 분들 제목에 낚이셨나요?? 저 밑에 어느 분이 윤통을 욕하시기에 게시글 하나 올려봅니다 윤통이 돌아와서 부정선거 이슈화되고 나라가 바로 서나 하는 희망은 잠시 윤통이 탄핵되고 다시 수렁에 빠진 자유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윤통 욕하시는 분들도 있는 반면 계엄 통해 깨어나신 분들은 오히려 윤어게인을 외치면서 나라 걱정하는 분들도 많아졌어요 특히 젊은 세대들!! 요즘은 임기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내려간 윤통을 보고 있자니 그분의 쓰임에 대해서 생각하곤 하는데요 0.7퍼의 기적을 통해 어렵게 대통령자리에 잠시 앉다 내려가셨는데요 아마 그분이 용기 없는 분이셨다면 계엄을 선포하지는 못했을거 같아요 그냥 한풀 꺽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 악의 무리와 뒤로 손잡고 쇼만 하다가 내려와서 권력을 고스란히 넘겨주지 않았을까요 솔직히 저또한 저 종북주사파세력만 걱정을 했었는데 이번 계엄을 통해서 종중매국세력들이 이 자유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고 물밑에서 내란 아닌 내란을 치밀하게 진행 중인지 몰랐네요 계엄이라서 놀라셨나요 계엄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리라고요 어떻게요 계엄 통해서도 나라가 얼마나 위태로운지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는데 대국민담화 통해서요?? 아마 찌질한 대통령이라고 오히려 손가락질할 현생 즐기는 인간들이 더 많을거 같은데요 박통탄핵 당하고 가로 늦게 합류해서 태극기 들고 행진할 때 버스 안 사람들은 그 행진대열을 보고 뭔 생각을 했을까요 그들의 비웃음에 태극기들은 그들이 자유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음을 인지하기를 바랬을겁니다 수년의 아스팔트 위의 나라사랑하시는 분들이 못했던 그 염원을 대통령이 목숨 던져 계엄령 선포하자 눈치 빠른 젊은세대들이 현실에 눈을 돌리고 아스팔트 위로 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하나가 윤통의 진정한 쓰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해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꼭 눈에 보이는 물리적 전쟁을 통해서만이 나라가 넘어가는 건 아닙니다 초한전이나 하이브리드전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지금은 내란 중입니다 윤통이 계엄을 통해 시간을 벌어주셨네요 어느 체제에서 살고 싶은지 선택은 이제 국민들 몫이라고 봅니다 경제가 한번 무너지면 다시 소생할 수 있을까요 글쎄요 요즘의 국민성 보면 계속 손벌리면서 나라에 의지할 거 같지 않나요 결국은 악순환의 연속으로 권력층에 계속 지배당하는 꼴이 되겠지요 공평공정요??국민들 개죽으로 배급 받을 때 그 지배계층 황제도시락으로 배터지게 먹고 살겁니다 그들의 세치혀에 그만 놀아납시다 윤통이 왜 계엄을 선포할 수 밖에 없었는지 제가 쓴 전쟁이란 소리에 클릭해서 들어오신 여러분 마음을 들여다 본다면 그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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