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훌훌 털어줄 소식 나오면 인정 좀 해야잖나? 내란수괴 내외, 가발거치대가 수하 검새들 한 트럭 동원해 이 잡듯 했지만 오늘까지도 저리 위풍당당하고 범접할 수 없는 존재되어부렀음... 기울어진 기레기들과 등 뒤에서 칼 꼽던 개같은 같은 당 수박들과의 대환장 콜라보에도 현재 넘사벽 지지율과 지지선언이 끊이질 않다는 사실 비춰 볼 때 진영을 떠나 이 정도면 악마화된 이재명을 보고있었던건 아닌지 다시금 그의 진짜 삶을 함 되짚어봤음 싶네. 아녀? 그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