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청문회 요약 ) 최민희: 이번 SKT 해킹사태의 책임은 누구한테 있냐? 과학정보통신부차관 : SKT 에 있다 SKT 사장 : SKT 에[ 있다 최민희: 그럼 SKT 약관에 보면 회사의 귀책사유가 있을시 위약금없이 타사이동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위약금없이 해지가능하냐? SKT 사장: 종합적인 벌률적검토를 통해 판단하겠다 최민희: 무슨 종합적인벌률적인 검토냐? 누가 책임자냐? 소비자잘못이 없는데 왜 위약금없이 해지못하냐? 누가봐도 뻔한 것을 정부부처 담당자들도 위약금없이 해지할수 있다고 말못하고 자기들이 말하기가 그렇다고 다 회피하는데 최민희 위원장만 계속 강조하네요. 소비자의 잘못이 없으면 위약금없이 해지할수 있다는 SKT약관에 나와있는데 왜 위약금없이 해지할수 있다고 말을 못하냐고 강하게 주장하는데 진짜 사이다네요. 과방위청문회보면 국회의원들 일을 잘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