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인천과 대구는 국가도시공원을 강력하게 추진중인데 부산은 철새때문인지 을숙도 국가도시공원의 추진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더구나 을숙도는 위쪽에 많은 건물들이 대부분 폐쇄형으로 이동 동선만 가로막고 있는 것 같아서 좀비랜드에 온것 처럼 휑합니다. 생태센터라는 곳도 울타리를 쳐놓아서 자기들만의 공간을 차지할 뿐이고 땡볕에 사람들이 쉴만한 공간도 없으며 을숙도 아랫쪽도 황산공원같은 볼거리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유치원 애들 소풍오는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부산시는 어떤 계획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희망은 을숙도 이동 동선 재설계, 맥도공원 연계하는 쇼핑 다리(인도) 연결, 쉴만한 곳,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까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79647?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7964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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