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지내고 오면 전국에서 서울 상승 분위기를 알게 될것이고 각 지방에서 돈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다 지역 내 상급지에 집 사기 시작할거다. 무릎 밑에서 사고 싶은 사람은 명절 전에 계약하고, 허리 밑에서 사고 싶은 사람은 명절 직후라도 계약해라. 부동산은 투자 덩치가 큰 만큼 실행력이 곧 수익률이다. 단, 1년간은 상급지 위주로 오를테니 선순위를 상급지 분양권이나 신축으로 둬라. 코로나 때 풀린돈이 역대급 예적금으로 기다리고 있고 명절 후 금리 하락이 시작되는 순간 부동산 시장으로 대거 유입될거다. 바야흐로 대양극화의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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