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주위에 친구중에 손만 되면 손해를 보는 마이너스의 손이 있는가? 아마 있을것인데 모를수도 있고 애써 외면할 수 있지만 난 그런 친구를 인간지표라고 부른다. 특정인을 사례로 쓰는것은 친구 에대한 비난이고 친한친구이기에 보호해주고싶다. 친구야 사랑해 그럼 무슨얘기를 하려고하냐.. 특정프로그램을 이야기하고싶지 않지만 MBC시사프로그램 pd수첩을 이야기 하고싶어서이다. 바야흐로 06년도 부동산의 절망의 시대에 우리 공영방송에서는 우리에게 신호를 주었다. 이 신호를 하락론자는 그랬제 내가 맞췄제 내가 이런사람이야라고 명예를 얻었다고 자위를 하고있었고, 반면에 상승론자에게는 부를 축적을 해주었다. 방송이후 리먼브라더스사태전까지 50%이상 급등을 하였고 구조적 하락기를 맞이 하였다. 이때 또 열심히 활약해주시는 우리의 PD수첩!! 또 어떤일이 있었을까? 앞서 이야기 했던 추세적인 흐름을 바뀌기 위해 정부에서 열심히 우리에게 손을 내밀었고 PD수첩은 또 신호를 주었다. 나는 깡통에 살고 있다. 자극적이다. 다주택자는 망해라고 기도하는것일까? 아니면 다주택자들이여 내가 신호를 준다. 싸다 빨리 싸라고 이야기를 하고싶었던것일까? 우리의 PD수첩 큰일을 해냈다 무려 200%이상의 반등이 나와버렸다. 사랑해요 PD님들. 스승님은 늘 말씀하신다. 비싼게 세상 가장 악재 그리고 싼게 세상 가장 호재라고 그런데 문제는 싸다와 비싸다의 기준이 없고 이런 겁주기 방송에 흔들리는 초보투자자가 늘 문제이다. 겁에질린 초보투자자는 바닥에서 매수가 아닌 추격매수를 통해 시장에 진입하여 변곡점에서 세상에 있는 만가지 악재소식에 시장을 떠나고 다시 반등장에 또 새로운 투자자가 유입을 한다. 그러면 초보투자자는 늘 손절에 기존에 있던 투자자는 늘 익절은 아니지만 경험에 의해 대응을 할 수 있는것이다. 투자는 예측을 하는것이 아니라 대응을 하는것이라고 스승님께서 늘 이야기하셨다. 투자가 확률이 높은곳에 배팅을 해서 수익을 내야하는데 다 맞출순 없지만 잃지는 않을것이다. 잡설이 길었고 찬란한 20년도 추격매수하는 우리 초보투자자들 특히 2030의 영끌족까지 미친듯한 불장은 뜨겁게 타올랐지만 빠르게 식어버렸다. 근데 우리의 PD수첩이 또 일을 냈다. 거품붕괴 1부..2부도 있었고...스승님과 이방송을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하셨다 3부나오면 찐바닥이다. 매수하라. 역전세가 해결되기 시작하면서 전세가가 상승을 했다. 짧았던 하락장에 우리는 기다리면서 다음을 준비하는동안 이때가 기회라고 신이 나셨던 우리 퐁락이 전문가들...일부는 말바꾸기도 하던데 영원한 상승이 없듯이 영원한 하락이 없다는걸 왜모르실까? 그리고 집은 주식이나 코인과 다르게 필수재라는걸 너무 간과하는건 아닐까? 인간의 뇌는 원래 부적정 편향에 빠지게 쉽게 되어있다. 바로 좋은면보다는 안좋은 면에 더집중을 한다는것이다. 그럼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좋은면만 보려고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안좋은면만 계속 집중을 한다면 굳이 내가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 https://blog.naver.com/jongtac21/22321313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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