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하락기든 상승기든 누군가 수익이 났을거고 누구는 고점에 물려 힘들어 할거고 누구는 사지도 팔지도 못할거고 누구는 지금 시기에 버틸거고 누구는 지금 들어갈 타이밍만보고 있을겁니다. 여기서 부동산 절대 실패하지 않는 투자법.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겁니다. 쉽죠? 제일 쉬운 선택입니다. 대신 남들 수익날때 쳐다만봐야되고 남들 고점 물렸을땐 안도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관중 역활을 할건가요? 남들은 무대위에서 환호도 받고 질타도 받고 좌절도 하며 성장하고 있는데.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것 그게 시작입니다. 처음 부터 완벽하게 최저점에 부동산 산다? 17년 18년도에 부동산 왜 안사셨습니까? 신축 분양권 마피 나고 매수자 절대 우위였고 금리도 초 저금리 80프로 까지 나왔던 그 시장에서도 집 안사셨을텐데. 도대체 멀 기다리시는겁니까? 관망이란 말 좋지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어떠한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고 어떠한 비판도 듣지 않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얻는것도 없습니다. 부동산 수익은 물론 하락장을 버티는법 상승장이 오면 활용하는법 그 어떤것도 내 것으로 만들수없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들어갈때가 아니다 더 빠져야한다 금리 높다 니가 들어가라 할때도 이미 부동산 수익 나신분들은 또 다른 기회를 보고 있을겁니다. 금리 고점 예상하고 급매 잡아서 2~3년 고금리 버틸거 계산하고 급매 -2~3억씩 싸게 사면 이득이라고 계산을 잡겠죠. 그 계산이 안되는 사람들은 꾸준히 시장이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고금리가 영원할것처럼 느낄겁니다. 부동산 시장 지금은 안좋은게 사실입니다. 내년까지도 불투명 하구요.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진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부동산 큰 상승 하락은 많아봐야 6번 이내입니다. 리스크 최대한 줄여 움직일수 있는 나이로 치면 3번 정도 등락이 다일겁니다. 영원한 상승도 없고 영원한 하락도 없습니다. 바다에 가더라도 낚시를 하는 사람이 보는 바다와 낚시꾼 구경하러 단순히 놀러 간 사람은 서로 완전히 다른걸 볼겁니다. 부동산 차트보고 움직이신다는 분들 그 차트도 느리게 반응합니다. 집주인들도 부동산 분위기 더 잘알고 금리나 규제가 더 풀리면 더이상 급매는 없을겁니다. 부동산이 느리게 반응한다는 분들 착각하지마세요. 하락에서 멈출만한 호재가 뜨면 급매는 바로 없어집니다. 그럼 또 한번에 기회가 날아가는겁니다. 부동산 적당한 저점이 오면 잡을수 있지만 경제 위기와 함께오는 큰 폭락은 부자 말고는 잡을수 없습니다. 금을 캐고 싶으면 최소 삽자루는 사야 할거 아닙니까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지금 처럼 어려운 분위기 잘 이겨내시고. 다 같이 부자 되시길 바랍니다. 내년은 상승론자 하락론자 관망론자 모두가 행복한 한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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