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 공정 너무 케케묵은 주제인가? 인간의 존엄, 공정성 그런게 부족한 시대인가. 기득권 카르텔이 한쪽만 해당되는 용어였나. 몰라서 그러는데 인간의 존엄이 뭐냐? 1월 7일 아우슈비츠에서 학살당한 유대인들을 기리며 인간을 실험용 쥐로 썼던 독일의 전쟁범죄를 반성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잃지 않도록 상기한다던데, 너희가 말하는 공정과 존엄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건지 모르겠다. 존엄성과 공정을 위한다며 이해도 못할 어떠한 존엄과 공정을 지키는 방식은 어째서 상대방에 대한 폭력이 난무하는것 같지? 자신의 욕망과 보복을 위한 피해자 행세, 이중성, 폭력 행사를 마치 계시를 받은 광신도처럼 온갖 좋은 일들을 위해 하는 것으로 포장하는 위선이, 아주 손쉽게 단어 하나로 포장해버리는 부도덕함이, 그에 거침없는 뻔뻔함이. 모든 증거와 행동과 생각이 너는 그런사람 아니라고 정의롭고 공정하고 도덕적인 그런사람 아니라고 그러는데 근데 본인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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