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가 왜 한동훈씨를 아꼈을지 느껴지는점이 많네요 두 사람의 사이가 왜 틀어졌는지 인간적인 궁금증도 생기네요 구김살 없고 여러분야에 아는점도 많고 재주도 많고 유머도 있고요 정치쪽으로 발언하는걸보면 살짝 유치한면도 느껴지지만 소통하는걸 보면 꽉 막히거나 권위적인 성향도 아닌거 같아요 정치인들 보다가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는데 예전에 홍준표씨처럼 말을 화끈하고 재밌게 하는거 보면서 매력을 느꼈거든요 새로운 매력의 정치인인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