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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재학중인 남자 선생님입니다.
하위권 혹은 4, 5, 6등급 학생 대상으로 중,고등학생 수학과외를 모집합니다.
학생 한명한명에게 집중하기 위해 딱 2명만 받으려고 합니다.
학생이 시험에서 70점을 넘기지 못하시나요?
학원을 다니는데 숙제를 따라가는 데에도 어려움을 느끼시나요?
수행평가 점수도 계속 깎여오나요?
제가 그 해결책이 되어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위 3가지 질문에 해당되는 학생이 바로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제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소개>
하위권 전문 과외합니다. 하위권 학생 혹은 456등급 대상으로 수학과외를 진행합니다.
왜 하위권만을 대상으로 과외를 진행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잘 따라와 주기만 한다면, 성적을 가장 잘 올릴 수 있는 성적대이기 때문입니다.
하위권에서 중위권까지 가는 과정과 2등급에서 1등급까지 가는 과정은 천차만별이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과정은 방법론부터, 노력, 시험운영까지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두가지 과정처럼 하위권에서 중위권까지 가는 방법 또한 중위권에서 상위권까지 가는 방법과 다릅니다.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제 수학 내신 등급은 4등급이었고 시험 점수는 50점에서 70점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난 나름 학원 숙제도 열심히 풀고 개념도 잘 아는 것 같은데 왜 점수가 그대로일까라는 생각만 계속해서 했었죠.
그리고 2년뒤 고3, 저는 3월 모의고사부터 수능까지 총 6번의 시험에서 모두 수학 1등급을 쟁취합니다.
저는 하위권 학생들에게 애정을 느낍니다.
학생들의 세상에서 공부는 그들의 능력을 평가받는 거의 유일한 지표로 여겨질 것입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성적을 잘 받는다는 것은, 성인이 되어서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여겨지죠.
저는 아이들에게 그걸 말해주고 싶습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했는데 안 되면, 같이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보자."
저도 하위권인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하는 학생들도 저와 같이 성장에서의 기쁨, 노력에서의 기쁨을 얻길 바라봅니다.
<스펙>
-2026 수능 미적분 1등급 누적 백분위 97
[2025 3월, 4월 , 6월, 7월, 9월, 10월에 치뤄진 모의고사와 수능을 포함하여 모든 시험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수업과목>
중학교 수학 전범위 / 공통수학1, 2 / 대수 / 미적분1
대충 수업하고 적당히 숙제 봐주면서 넘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하위권 학생일수록 더더욱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학생 한명 한명에 집중하기 위해 두 명만 받을 예정입니다.
010 5028 3682 으로 연락 주시면 상담 및 시범과외 도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