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야 찾았습니다 검찰을 통해서 사기친 사기꾼들 조사하다가 불법거래 제보하니 화성시청이 5억만 거저 차지하고 포상금 최대 천만원이 아까워서 거짓말해서 제보자를 쫓아냈는데 정보공개청구해도 나의 제보 기록을 안보여주고 기자가 취재를 해도 거짓말로 소명하였습니다 검찰고소를 하고 수사기록으로 겨우 찾았습니다 아무 쓸데도 없는 실거래 취소된 거래신고건에 나를 제보자로 등록해놓고 5억대 실적을 얻은 신고건은 시청이 직접 적발한 것으로 바꿔놨습니다 이거 사기꾼들이나 하는 수법이 아닙니까 거저 5억은 차지하고 기껏 최대 천만원뿐인 포상금을 안주려는 정말 비양심적인 수법입니다 경기도에 고발하니 못본척 하였습니다 경기도 토지정보과는 제보하면 포상준다고 미끼 뉴스만 내보내고 화성시장이 더 무서운데 이것을 모르나해서 진정을 하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다 차단하였습니다 정명근 시장입니다 이제 이 나라는 공무원이 대놓고 불법 저지르고 관청도 어쩌라고 ? 이런 식이며 검찰도 관청 눈치보면서 못본척 하는 세상입니다 불법 들킬새라 떨던 공무원들이 아닙니다 인터넷에 알려져도 상관없어하여 올립니다 어차피 아무도 처벌을 안할것이니까요 내 삶을 바꾸는 화성이 아니라 제보자를 바꾸는 화성입니다 제보를 가로채는 화성입니다 1년을 진정하고 고발해도 눈도 깜짝 안하는 시장 정 명 근 보도해줄 기자님 안계신가요? 증거 완벽합니다 억울해서 전화제보하며 주고받은 녹음파일을 공개한다고하니 나를 형사처벌 손해배상 청구가능하다고 협박공문을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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