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인근 신도시 (덕은지구) 거주 중인데, 아이가 둘이 되고 나니, 교통여건이라든지 너무 안좋아서, 여기 오기전에 살던 구도심으로 다시 이사를 갈까 고민중입니다..(일산) 일산은 교통도 편하고 주변에 다 있어서, 살기가 참 좋았거든요, 육아 도우미도 구하기가 쉬웠고요 그래서, 현재 집을 전세를 주고 갈까 하다가, 기왕 4년 이상 갈거면, 상승여력이 큰 곳을 갭투자로 사고, 일산에 전세로 가는게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산은 3억 정도면 전세 가능) 순자산이 8-9 사이여서, 부동산 가액보다는 '갭'이 6억 미만이면 구매하고, 몇 년 후의 시세차익을 노려볼까 합니다. (사실 하반기쯤, 팔고 나스닥에 qqq 50% qld 50% 몰빵을 주장했는데, 개같이 까였습니다) 각설하고, 서울이나 경기지역에서 갭투자 6억으로 시세차익을 노려볼만한 좋은 곳이있을까요? (보통 신축대단지나, 시세가 눌려있는 지역은 몇년 내 상승을 기대할 수있고, 또 고민되는 점으 현재 살고있는 곳-덕은지구, 도 5-6년 내 전철역이 완공될 예정이라,가지고 있는게 어떨까 싶은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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