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 놈이 잘하는놈이고 잘하는 놈이 힘이 생기는게 맞는데 요즘 세상은 이상해졌다 . 못하는 놈에게 힘을 쥐어주랴 한다 잘하는놈이랑 똑같이. 아무것도 안하고 팽팽 노는데 그것들한테 권한을 쥐어주러고 한다 어떻게 일도 안한 인간이 지원금을 받을수 있지 ? 어떻게 열심히 하지도 않은 인간이 똑같은 권리를 가질수 있지 ? 근데 사회는 그런 인간에게마저 너는 소중하다 너는 당당해도 된다 너는 굶어죽지 않아도 된다는 개소리를 한다. 그럼 열심히 한 사람은 바보냐 ? 열심히 해서 개나 줄거면 미쳤다고 열심히 하냐 사회가 점점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못하는 놈들을 너무 많이 본다. 허접들 . 근데 왜 그리 당당하고 감히 훈계를 하려고 하지. 그 ㅈㄹ 떨다가 아주 개같이 털리고 입싹 닫고 튀는걸 너무 많이 봤다. 근데 아주 많은 인간이 그러고 있다. 약육강식. 힘이 세면 정의롭지 않아도 먹을수 있다 . 정말 너무 많은 권한을 줬다. 힘은 약하다. 아는것도 없다. 그냥 진짜 ㅈ 도 아니다. 근데 얘한테 힘을 줘서 이길수 있게 만들어줬다. 어떤 ㅂㅅ 한테.. 평소에도 열심히한것도 아니고 똑똑한것도 아니었는데 왜 얘한테 힘을 주냐고 미친거냐고 내로남불 만 하던것들 한테 그런 힘을 주니까 온통 개똥같은 판단이나 하고 있고. 지 주제에 남한테 가르치려 하고 있고 훈계하고 있고. 그런 꼬라지를 너무 많이 봄. 근데 사회구조가 개떡같이 꼬여서 모자란 놈들이 잘난 사람들한테 훈계를 하고 있다니까 ? 확 그냥 아구창을 날려야 할 것들이 지금 너무 많은거야 .. 같이 일을 하면서도 뭣 같이 하는게 지 혼자 잘한다고 착각하고 있고 그와중에 당당하게 지하고 싶은거 다 하고 남들이랑 비교해도 말도 안되는 특혜를 누리려고 하는것들보면 하 .. 이거 뭐 잘못되고 한참 잘못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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