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8893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88930?sid=102국내 유명 여행사의 초저가 패키지 상품으로 간 중국 여행에서 옵션 강매를 당한 유튜버가 이 사실을 폭로했다가 살해 협박을 당했다고 토로했다. 구독자 13만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레리꼬(본명 이재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4박 5일 일정으로 다녀온 중국 장자제(장가계) 패키지 여행 후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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