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558480?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558480?sid=102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장남, 이모(29)씨가 상습도박 의혹에 이어 친할머니 발인 다음 날 마사지 업소 후기를 남긴 것으로 전해지면서, 여성 유권자들의 비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여성학계 전문가들은 여성을 품평하는 후기 문화가 여성을 돈으로 소비할 수 있다는, 왜곡된 남성성이 만들어낸 문화라고 지적했다. 이씨는 지난해 3월 16일 포커 커뮤니티에 '이기고 싶다'라는 닉네임으로 '씨X 내상 입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그는 "정자 스파XX 가지 마라 씨X. 마사지 시간도 안 지키고 X같누"라고 적었다. 다른 사용자가 "내상ㅠ 그럴땐 한번 더 가야해 치료하러"라고 댓글을 달자 "다신 안감"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씨가 해당 글을 올린 시기도 논란이다. 당시 이씨는 16일 아침 7시에 일어나 PC방을 찾아 11시간 동안 도박을 하고, 돈을 따자 마사지 업소로 가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 후보의 모친인 구호명 여사는 지난해 3월 13일 별세했다. 또 이씨는 '유흥 다녀왔다'는 제목의 글도 올렸다. 해당 글에는 "술 X먹고 위닝한 돈으로 6바이인어치 유흥하고 왔다. 친구도 사줬다. 니들도 위닝해서 여자 사먹어라"고 적혀 있다. 다른 사용자가 해당 글에 "여자를 사먹다니 말이 좀 그렇네"라고 지적하자 이씨는 "요즘은 유우보다 메이가 대세"라는 댓글을 달았다. https://v.daum.net/v/20250503003118136 https://v.daum.net/v/2025050300311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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