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해보자 애당초 한덕수가 갑자기 지지율 치고 올라오고 여심위, 여론조사, 언론사에서 갑자기 대권론 들먹이며 동시에 한덕수 부추기는거 보고 의심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그런면에서 김문수도 의심스러웠던게 사실이지 국회에서 국무위원들 중 유일하게 인사 안했다고 갑자기 지지율 1위? 이것도 당연히 의심하는게 맞았지 근데 한덕수는 뭔가 타이밍이 너무나 이상했어 갑자기 한덕수 부추기고 한덕수가 대선 나가겠다고 국무총리부재, 탄핵되어 돌아온 대통령대행의 부재 이걸 노리는 세력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짐작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헌재에서 윤통한테 불리한 증언도 해놓고 계엄당시엔 한가발이랑 공동정부 하겠다고 기자회견 한것도 이상하고 (나중에 머 속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솔직히 말이되냐?) 무조건 한덕수 밀어야 한다고 여론전 쏟아졌던 것도 이상해 무조건 여심위, 여론조사, 언론사에서 밀어주는 후보는 일단 의심해야 한다고 보는게 맞고 그런면에서 김문수, 한덕수, 한가발, 모두 의심하는 포지션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위에 말한 3군데가 동시에 침묵, 무시로 일관하는 후보가 가장 보수우파에게 맞다고 본다면 황교안이 그들에겐 가장 상대하기 싫어하는 후보라는 건 확실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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