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의 갈림길에 서게 되겠네요 3차투표에서 내가 선택한 후보에게 클릭한 게 전파를 타고 제대로 전달되어 카운팅될 지 아니면 엉뚱한 인간에게 카운팅 될지 알 수 없는 마음과 함께 버튼을 눌렀는데요 믿을 수 없는 재미로만 봤던 영화 속 한 장면 장면들이 대한민국에서는 현실화로 나타나고 있지요 과연 제대로 된 나라가 맞는지... 보이지 않은 검은손들에게 놀아나는 자유대한민국...당연한 걸 기적처럼 바래야 한다는 게 착찹합니다 비오는 주말...비와 함께 인간의 검은 야욕들도 씻겨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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