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이런 내용 발표가 됐어야 하는데 ㅠㅠ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거 같아요. 결론 : 유심보호서비스 꼭 가입합시다 !!!!! https://naver.me/GkRYGbyd + 추가로 합동조사단과 카이스트/고려대 교수 등 통신/보안 전문가들 발표 내용도 나왔네요. 인증 다 막힐 거고 특히 유심보호서비스 가입하면 해킹 당할 가능성은 없다는 내용이예요. https://v.daum.net/v/20250430095726794 https://v.daum.net/v/20250430095726794 류정환 SKT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부사장)은 2일 브리핑을 열고 해킹 사태로 인한 사회적 불안을 줄이기 위해 세간의 소문이나 언론 보도 내용을 바로잡는 '팩트 체크'를 실시했다. 아래는 팩트 체크 주요 Q&A 전문 ◆유심 정보만 알면 내 계좌의 돈을 훔쳐 갈 수 있나? =아니다. 금융자산을 탈취하려면 금융거래에 필요한 개인정보나 비밀번호 등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심에는 이러한 정보가 없어 유심 정보만으로는 금융자산을 탈취할 수 없다. ◆유심을 복제하면 내 핸드폰에 저장된 연락처, 문자, 애플리케이션도 모두 복제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아니다. 연락처나 문자, 앱 등은 휴대폰의 자체 메모리나 유심 메모리에 저장될 수 있다. 유심은 망과 연동되는 부분과 물리적인 메모리로 나눌 수 있는데, 이번 사고로 유출된 정보는 망과 연동되는 부분이다. 따라서 연락처, 문자, 휴대전화 앱 등 정보는 이번 사고로 복제할 수 없다. ◆유심이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역할을 한다던데 나의 개인정보와 계좌정보가 다 담겨 있는 것 아닌가? =아니다. 유심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개인정보와 계좌정보는 담겨 있지 않다. 유심은 ①망과 연동되는 가입/인증정보와 ②가입자가 직접 저장한 정보로 구성된다. 이번 사고로 유출된 정보는 망과 연동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개인정보와 계좌정보는 유출 사고와는 관련이 없다. ◆복제폰으로 이용자 몰래 통화나 문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 않나? =유심보호서비스와 FDS로 차단하기 때문에 복제 자체가 불가하다. ◆유심교체/보호서비스 가입해도 거래은행 앱에서 추가적인 보안 조치를 해야 하나? =은행의 인증과 이번 침해 사고와는 관련이 없다. 은행 앱에서 금융 거래를 하려면 비밀번호, OTP 등 추가적인 인증 수단이 필요한데, 해당 정보는 금번 사고와 관련이 없다. ◆복제폰에서 SKT 서버에 저장된 에이닷 음성 녹음 파일을 전부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아니다. 금번 유출 사고는 에이닷 서버와 관련이 없다. 또한 에이닷 음성 녹음 파일은 개인 단말에 저장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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