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학군지 중/고등학생 학업 수준보면, 대학 안가고 바로 대기업에서 경력쌓아도 충분할듯.... ** 1년정도 인턴쉽하고, 바로 취직~ ** 서울대가 국내 연구비로는 Top 일 텐데,, 50년이 지나도 교수,대학생 수준은 점점 뒤처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4219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4219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메타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미국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을 준비시켜주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최근 코미디언 테어 본과의 인터뷰에서 "대학은 오늘날 사람들이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준비시키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며 "모든 학자금 부채 문제가 그렇듯이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학생들이 대학 진학을 위해 처음으로 집을 떠나기 때문에 대학은 첫 사회적 경험이 될 수 있다"면서도 현재의 고등 교육이 큰 빚을 질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든다고 말을 이었다. 미국 컬리지보드에 따르면 2022~2023년도 대학 졸업생의 평균 학자금 대출 부채는 인당 29만3천 달러(약 4억1천700만 원)에 달했다. 대학 졸업생들은 비싼 학자금 대출을 짊어진 채 교문 밖을 간신히 벗어나 사회에 진출해서는 기술 및 정부 부문이 주도하는 대규모 해고 열풍을 맞닥뜨리고 있다. 딜로이트의 지난해 연구에 따르면 미국 MZ세대의 30%가량은 이제 고등 교육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저커버그는 "예전에는 '모든 사람이 대학에 갈 필요는 없다'는 말이 금기시됐지만, 이제 사람들은 10년 전에 비해 그런 의견에 좀 더 동의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2005년 페이스북의 성장에 집중하기 위해 하버드대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했다. 그러면서도 저커버그는 대학에서 아내 프리실라 챈,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등 "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말해왔다. (정윤교 기자)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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