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가장 많은 90년대생들이 결혼하고 출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제가 폭락하고 물가는 상승하는 " 스태그 플레이션 " 입니다. 화폐가치는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부동산이 가장 저렴할 때 입니다. 전세가 줄어들고 월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집은 한명이 한채 사는게 아니라 다주택자가 여러개 사는 겁니다. 올해 다주택자 규제가 풀렸습니다. 공시지가 1억에서 2억으로요. 이미 서울에서 버스타고 지방 임장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결혼하는 90년대생들이 집사기 시작하고 자산을 불려가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집구입 하지 못한 나머지 세대들은 엄청 후회하게 될 것 입니다. 올해가 막차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요. 수요와 공급은 정해져 있습니다. 결혼적령기 세대, 인구가 가장 많은 세대가 지금 뭘 필요로 하나요? 머리를 곰곰히 굴려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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