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트루먼 쇼장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갑자기 우리가 원하는대로 일이 되어간다? 이건 아무래도 조작일 확률이 높겠죠. 홍준표도 탈당하고 이제 국힘에는 진정한 보수란 거의 없어보입니다. 거의 다 내각제파죠. 이번 김문수 당선은 이재명의 대법 파기 환송심 판결로 급히 수정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물론 한가발은 극혐합니다만, 상대적으로 이재명이 이기기 쉬운 상대로 교체한걸로 보입니다. 판결로 인한 중도층의 이탈로 조작도 역부족일 수 있거든요. 좀 더 시치미떼기 쉬운 상대로 갈아탄겁니다. 어차피 한동훈은 그 용도였으니까요. 냉정하게 김문수 공약은 괜찮았지만 좌파가 그 뿌리고 최종 리더가 되기에는 카리스마가 부족합니다. 벌써 여기 이재명이 김문수 당연히 이긴다고 신나하는 좌파들 보이시죠? 예전에 여조 1위라며 밀어주던 좌파들이 왜 이중플레이 하시는지 생각해보시길… 어차피 그들에게는 장기판의 말일뿐이니까요. 홍준표를 제치고 한동훈이 됐는데 김문수한테 패배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보이네요. 그만큼 임팩트있던 인물도 아니었구요. 이제까지 계속 해오던 조작질을 갑자기 멈췄을리도 없구요. 한덕수도 MBC 뉴스에 난수화면으로 등장한적이 있었죠. 어차피 이재명이 최악이고 나머지는 차악인 그냥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보이네요. 그냥 입법 반대 열심히 하고 집회 참가합시다! 일희일비할 필요도 없고 그냥 쇼장을 벗어나서 갈 길 가는게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