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입맛대로 법 뜯어고치기… 이게 나라냐? 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민주당이 대통령이되면 대통령은 재판 못받게 형사 재판 중지법, 법을 만들겠다고 나서더니 이번엔 아예 대법관 숫자까지 자기들 입맛대로 법을 만들어 늘리겠답니다. 대통령 되면 재판 멈추고, 법원까지 장악하겠다는 속셈 아닌가요? 이게 과연 민주주의입니까? 이재명 한 사람 지키자고 사법체계를 통째로 뒤흔드는 이런 짓을 ‘입법 쿠데타’라고 부르지 않고 뭐라 부르겠습니까? 더 심각한 건, 이런 상황에서도 국민 절반 이상이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현실입니다. 정말 걱정됩니다. 법이 무너지고, 권력이 법 위에 올라타는데도 “우린 민주당 좋아요” 하고 박수치는 국민이 이 나라 절반이상 70%이라는 게... 절망스럽고,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시스템은 지켜져야 합니다. 법은 특정인을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한 번 법이 무너지면, 그 다음은 독재입니다. 계엄령 같은 공포정치를 걱정하기 전에, 지금 민주당이 법치를 파괴하는 걸 두려워해야 합니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정말 걱정됩니다. 제발, 사람 보지 말고 정책과 시스템을 봅시다. 법 위에 존재하려는 정치인은, 누구든 견제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