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 학생운동하다 대통령 직선제 주동으로 투쟁하다 감옥까지 가고 고문당하고 심상정도 인정한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대부! VS. 이재명 후보: - 오리엔트 소년공 출신의 야당 당수 노동자와 학생 운동권은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할까요? 두 분다 입지전적이 인물이네요! https://www.kyeongin.com/article/1567947 https://www.kyeongin.com/article/1567947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05/03/HPILNIAKENAZPEHCRHQZ66GXSE/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05/03/HPILNIAKENAZPEHCRHQZ66GXSE/전두환 정권 시기에는 전태일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을 맡기도 했다. 이후 1986년에는 5·3 인천 민주항쟁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돼 2년 동안 옥살이를 하기도 했다. 당시 운동권에서 김 후보의 존재감은 컸다.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는 생전에 김 후보를 “내 아들”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졌고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는 “동지로 지내던 시절의 김문수는 전설이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1990년 초 구소련의 붕괴를 지켜보며 보수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