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금에 지버릇 개 못주고 또다시 찾아간 콜라텍~ 평소와 다름없이 수질 쳬크를 하는디.. 너무도 익숙하게 느껴지는 페이스가 눈에 쑤욱 들어오는거이 가까이 들여다 보니 내 아를 낳아주고 이별한 과거 세컨드 그녀가 아니던가~ ㅎ 그런데 과거의 그 어여쁘고 육덕진 몸매는 어딜가고 말라 비틀어진 와라바시 몸매에 초췌한 표정의 얼굴은 또 한번 내마음을 아작내고.. ㅠ 이유를 물어보니 나랑 헤어진 후 어린 핏떵어리 남자 놈이랑 연예질 하다 개패대기질 당했다고 하소연.. 내가 준 강남의 쪼깬한 아파트도 다 뺏기고 개털 되었다기에 한편으론 불쌍타가 또 한편으론 격분하야 붕괴되고.. 비오는 토요일 오후.. 고통스럽고 혼란스럽습니다~ ㅠ https://youtu.be/OkisvbY3esw?si=w5L1r5_auDvxl0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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