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오니 예전 가진것 없고 아무 생각없이 살때 민주당 지지하던 홍위병일때가 생각나네요. 공부도 안하고 아무 노력도 안해서 가진게 없었으면 지금쯤 재밍쩌둥의 홍위병으로 계속 살고 있었을 텐데 이젠 내 사유재산을 지키기 위해 반대에 섰네요~ 어제 엄니 아들은 한덕수 찍을란디 엄니는 누구 찍을라요?라고 물어본게 그람 엄니도 한덕수제?하시네요. 내 동생도 민주당 각종 규제책 질려브러서. 그렇게 뜯어낸 돈으로 우리가 무슨 아프리카 난민도 아니고 몇십만원씩 준다고? 그럴 돈 있으면 차라리 기업들한테 보조금으로 쏟아부어 청년들 일자리 만들어줄 생각은 않고 국민들이 아프리카 난민쯤으로 보이는지 자꾸 푼돈 몇푼씩 지원할 생각만 하니 나라 살림이 거덜나블죠. 청년들 불쌍하지도 않나.맨 해외취업 알아보드만. 뭐 바이든이 중국과 기술 패권경쟁 하려고 기업들에 보조금을 엄청나게 쏟아부었던거지만 의도치 않게 양질의 일자리가 우르르 쏟아져나오며 엄청난 경제 대 호황기를 이뤘던건데.지금은 트럼프때문에 꺽였지만. 미국처럼 기술개발로 전세게에게 삥을 뜯어 국민들에게 부의 혜택을 분배 할생각을 하면 이해를 하는디 맨 자국 기업들이랑 부자들에게서 삥을 뜯어 놀고먹는 개백수들에게 분배할 생각만 하니 ㅉㅉ 언제쯤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의 배포와 시선이 좁은 우물안에서 드넓은 바다로 향해질지.
|